프랜차이즈 박람회 방문기 ~ 코엑스 창업 박람회


■ 2019년 제 52회 프랜차이즈 박람회

■ 2019년 8월 1일~ 3일까지

■ 단연  “무인화” , “자동화” 아이템이 강세


 

 

지난 주 토요일 프랜차이즈 박람회 마지막날에 다녀왔습니다. 2년전인가?3년전인가?

그때 보다 사람이 진심 훨씬 많네요. 사전등록 안해놨으면 워~ 30분은 족히 기다렸을듯.

아무튼 입장을 해서 여러 창업 아이템들을 둘러 봤어요.

 





참고로 저는 요식업 관련해서는 개인적으로 관심이 없다보니 그쪽은 패스~

요즘은 정말 무인화 시대가 맞긴 맞는거 같고 앞으로 점점 더 무인화가 대세가 될듯 하네요.

무인독서실, 무인분식점,무인카페,무인빨래방 등 이런 방향으로 트랜드가 잡혀가는데에는

단연 스마트폰의 발전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알바생이 한명도 없는, 계산 해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는, 식당에는 오직 손님만 존재하는

그런 식당이 앞으로 온다고 합니다.

 

 

 

” 무인화 “, ” 자동화” 가 대세 중 대세~

 

이 모든것은 스마트폰으로 주문 및 결제가 이루어지며 해당 식당에 들어가면 그 음식이

이미 차려져 있는거죠. 이건 제 개인생각이 아닌 박람회에서 제 눈으로 본것입니다. 대단하죠?~ 

그리고 요즘 고령화 시대인데 앞으로 초고령화 시대가 온다자나요?

역시 노인 인구가 많아지니 관련 창업 아이템인 노인주간보호센터도 사람들의 발길이

엄청 많습니다. 저 역시 관심분야라 상담을 받아 봤는데,

음… 생각보다 창업비용이 만만치가 않네요.

 

 




쉽게 말하면 노인들을 위한 유치원 정도로 생각하면 될듯 합니다.

노인 주간보호센터도 핫한 창업 아이템이었습니다.

무인이 대세인 만큼 역시 무인빨래방도 상담받는 손님들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빨래방도 점점 진화되는게 눈에 보여요. 기존의 단순하게 기계만 가져다 놓은 그런 빨래방이 아닌,

빨래를 돌리고 기다리는 시간 지루하지 않게끔 셀프 커피숍 및 잠깐이라도 독서나 노트북을

사용하게끔 하는 시스템도 등장하고 있더군요. 아주 다양합니다.

 

 

물론 요식업 관련 아이템들은 언제나 핫합니다.

피자,보쌈,족발,도시락,컵밥 등등 모든 부스에 사람들 북적이는건 예전이나 똑같습니다.

특히 도시락 및 컵밥 창업 관련 상담 받으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아무래도 다른 아이템에 비하면 창업비용이 저렴해서 아닐까 생각이 들었네요.

그리고 이번 박람회에 개인적으로 신선했던 아이템은 운전교육사업 아이템.

저는 면허를 딴지 오래되서 그런지 이런 아이템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상담을 받지 않아서 구체적으로는 모르나 운전면허학원의 기능시험을 보기전에

도움이 되는 운전교육용 시뮬레이터를 학습하는 그런 아이템인거 같습니다.

나름 신선했네요.

이 밖에도 독서실 및 스터디 카페도 상담받는 손님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가 되고 기능도 발전이 되는 세상인데,

과연 내년에는 어떤 창업 아이템들이 나올지 벌써 궁금하네요~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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