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온라인으로 확정일자 받기~

 

 


전입신고+확정일자  이제는 집에서 

인터넷등기소 > 공인인증서 반드시 필요

임대차계약서 스캔 첨부


 

 

 




 

 

 

얼마전에 인터넷/온라인으로 전입신고 하는 방법을 포스팅 했었습니다.

그런데 전입신고를 하면 항상 공식처럼 따라오는 단어가 있죠. 바로 확정일자 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주민센터 방문 없이 집 또는 사무실에서 간편하게 확정일자 받는 법을

소개할까 합니다.

 

생각보다 어렵거나 복잡하진 않은데, 집에 스캐너가 없다면 힘드실 수 있습니다. 

임대차계약서를 첨부해야 하는데,

일반 사진 찍는 것처럼 찍어서 첨부는 안된다고 합니다.

일단, 스캐너가 있다는 가정하에  [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 에 접속하시고 로그인을 해주세요.

 

▼ 가운데에 [확정일자] 클릭하고 [신청서 작성 및 제출 ] 클릭~

 

 

 

 

▼ 신청서 작성 및 제출 창이 새롭게 열리는데, 하단에 [신규] 클릭합니다.

인터넷 등기소를 처음 방문하셨다면, 팝업을 해제하라는 등, 관련 프로그램을 설치하라는

등의 창이 뜰겁니다.

다 동의하시고 설치하시면 화면 넘어갑니다.

 

전세 확정일자

 

 

▼ 이제 임대차계약서상의 내용을 그대로 적어야 하는  구체적인 신청서 제출창이

나타납니다.

[기본구분]이라는 탭에서는 부동산구분을 일반건물인지 집합건물인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여기서는 아파트라고 가정하고 집합건물로 변경하겠습니다.

수수료는 500원이네요~ ( 도움말은 한번 읽어보세요. )

 

 

전세 확정일자

 

 

[주택의 소재지] 탭에는 위에 말씀드렸듯 임대차계약서의 내용을 그대로 적습니다. 

오타 주의하세요.

주소 잘 적어 넣으시고, 밑에 [부동산 등기 소재지 확인] 탭에서도 검색을 통하여

주소를 넣으시면 됩니다.

다 적으시고 하단에 체크 후 [저장 후 다음 ] 클릭합니다.

신규 입주 아파트라면 당연히 미등기 인지라 [부동산 등기 소재지 확인]에는 주소를

넣을 수 없습니다. 팝업창이 따로 뜹니다. ” 등기시스템 소재지 확인이 되지 않음을……..”

상관없습니다. 미등기 아파트도 다 확정일자 받을 수 있으니깐요.

그냥 확인 누르시면 됩니다.

 

 

전세 확정일자

 

 




 

 

▼ 기본 정보를 입력하였으니 이제는 [계약정보][임대인/임차인 정보]를 입력하는

새로운 창이 열립니다. 역시나 임대차계약서의 내용 그대로  작성하시고 [입력] 누릅니다.

 

 

전세 확정일자

 

 

 

▼ 계약정보까지 다 입력을 하면 이제는 신청인의 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

어려운거 없습니다. 신청인 정보 잘 입력하시고 우측 하단에 [계약증서파일첨부]

스캔 해놓은 계약서 파일을 첨부 시키고 밑에 [작성 확인 및 완료 ] 클릭하시면

공인인증서 서명을 통해 제출이 끝납니다.

 

전세 확정일자

 

 

참고로 계약증서 파일 첨부시, JPG나 PNG 형식의 파일은 첨부 자체가 안됩니다.

PDF나 TIF 등의 형식으로 변환해줘야 하는데 이것 역시 어렵지 않습니다. 

PDF 변환방법 포스팅은 별도로 하겠습니다.

계약서 첨부하고 수수료 결제하고 신청서 제출하면 다 완료된 것입니다.   

언제나 그랫듯 복잡하고 번거롭다 싶으시면 바로 주민센터로 가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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