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지역 내의 건폐율/용적률?


용도지역 – 크게 4지역으로 분류

건폐율 – 얼마나 넓게 / 용적률 – 얼마나 높게

도시군관리계획으로 결정하는 지역


 




 

용도지역이란?

 

[ 토지의 이용 및 건축물의 용도, 건폐율, 용적률, 높이 등을 제한함으로써 토지를 경제적,효율적으로 이용하고 공공복리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서로 중복되지 아니하게 도시군관리계획으로 결정하는 지역을 말한다. ]

 

위 내용은 용도지역의 딱딱한 사전적의의 입니다.

 

토지를 매입하고자 할때, 매수인 분들이 가장 먼저 물어보고 알아보고 따져보는 것이 아마 저 용도지역 일겁니다.

사고자 하는 땅이 어떤 용도지역이냐에 따라 건물을 어느 정도 넓게 지을수 있는지, 또는 어느 정도 높게 지을수 있는지,

혹은 추후에 땅값이 오를 수 있는지 등등

수많은 이유가 있을건데,  결국에는 땅의 가치를 판단하기 위함일겁니다.

 

저는 토지에 대해서 해박하고 깊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아닌지라, 현재 공부하면서 알고 있는 내용만 간단하게

포스팅 해보려 합니다.

 

일단, 용도지역은 크게 4지역으로 분류가 되는데,

도시지역, 관리지역, 농림지역,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분류 됩니다.

 

위의 용도지역은 또 여러가지 지역으로 세분화가 됩니다. 세분화 해서 보게 되면,

 

용도지역

 

두번이나 세분화가 되네요… 복잡하게시리..

 

아무튼, 토지 등 거래를 하시게 되면 토지대장이나 또는 토지이용규제정보 등 공부상에는 거의 대부분 용도지역이

도시지역 또는 관리지역으로 적혀있을 겁니다.

그 중에서도 거래시 가장 선호하는 용도지역은 저의 경험상 관리지역의 계획관리지역 이었습니다.

 

계획관리지역이란,  도시지역으로 편입이 예상되는 지역이나 자연환경을 고려하여 제한적인 이용,개발을 하려는

지역으로서 계획적,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지역을 말합니다.

 

선호하는 이유를 대충 보아하니, 현재는 땅의 가격이 높지는 않으나 추후 왠지 상승할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인듯 합니다.

 

또한,

주거지역이나,상업지역,공업지역은 기본적으로 땅값이 나머지 지역보다 월등히 높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도시지역 외의 지역에서 땅을 고르게 되는데, 그 중 건폐율 및 용적률이 그나마 높은 지역인

계획관리지역을 선택하게 됩니다.

 

건폐율과 용적률을 단순하게 설명드리면,

건폐율은 내가 가진 땅에 얼마나 넓게, 용적률은 내가 가진 땅에 얼마나 높게 건축물을 지을 수 있는 비율을 말합니다.

이왕이면, 높고 넓게 건축물을 지을 수 있다면 좋은거겟죠.

 

 



 

 

용도지역 내의 건폐율과 용적률을 살펴보면,

 

용도지역

 

도시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 중에서는 역시 계획관리지역이 건페율 및 용적률이 다른 지역보다 좀 더 높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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